에너지

thumbimg

LG화학, 中 시노펙과 '소듐이온전지 소재' 공동개발한다
LG화학이 중국 최대 종합에너지·화학기업 시노펙(SINOPEC)과 손잡고 차세대 전지소재 개발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LG화학은 지난 30일 중국 시노펙과 소듐이온전지(Sodium-ion Battery, SIB) 핵심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2025-11-04 09:51:10 [김나윤]

thumbimg

AI 전력수요 폭증에…'핵융합 에너지'로 눈돌리는 빅테크들
인공지능(AI) 산업이 확대되면서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세대 에너지인 핵융합에 주목하고 있다.29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AI 모델 훈련과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핵융합 기...2025-10-31 13:59:19 [김혜지]

thumbimg

현대차 울산 수소연료전지 공장 기공식…기후장관 "모빌리티 탈탄소화 지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수소연료전지 공장이 들어선다.현대자동차는 울산 북구에 위치한 울산공장 내 수소연료전지 공장부지에서 '수소연료전지 신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공식에는 정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표, 이동석 국내생...2025-10-30 11:59:21 [조인준]

thumbimg

해상풍력 확대한다면서..."개정된 기후부 지침서 환경·주민 배제"
정부가 개정한 해상풍력 환경성평가 지침에 환경영향과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실이 녹색연합과 함께 '해상풍력발전사업 환경성평가 지침'(이하 평가지침) 등을 분석한 결과, 평가지침 개정 과정에서 산업부가 4년간 진행한 연구 ...2025-10-29 17:50:01 [김나윤]

thumbimg

美, EU에 "기후규제 철회해라" 압박...LNG 더 많이 팔려고?
미국과 카타르가 유럽연합(EU)의 기후규제를 비난하며 철회할 것을 종용하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늘리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22일(현지시간)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과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은 EU에게 "지속가능성 실사지...2025-10-23 18:07:24 [김나윤]

thumbimg

전세계 석탄 사용비중 감소세?...전력수요 늘어 사용량은 '사상 최고치'
올 상반기 사상 처음으로 재생에너지가 석탄 발전량을 추월했지만 지난해 전세계 석탄 사용량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증가시키고 말았다.국제기후단체 '체제전환연구소(Systems Change Lab)'가 22일(현지시간) 발간한 '2025 기후행동 현...2025-10-23 16:03:19 [김나윤]

thumbimg

블랙록 손자회사 '뷔나' 韓 재생에너지와 AI에 20조 투자한다
아시아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민간발전사업자(IPP)로 꼽히는 뷔나(VENA)그룹이 한국 재생에너지 분야와 이와 연계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에 투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재생에너지의 날'인 23일 국회에서 뷔나...2025-10-23 11:47:17 [조인준]

thumbimg

에너지 공공기관 ESS는 장식품?...설치하고 장기간 미가동 상태
에너지 공공기관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해놓고 화재 우려 때문에 제대로 가동하지 않아 'ESS 설치 의무화 제도'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2025-10-22 13:53:00 [김나윤]

thumbimg

"발전소만 늘리면 뭐하나"…한전, 송전망 건설사업 55% 지연
한국전력공사의 송전망 건설사업이 절반 이상 지연되고 있어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생산해도 제때 판매하지 못하는 등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포...2025-10-21 09:43:16 [조인준]

thumbimg

LNG 감축하면 '일석이조'..."수입의존 낮추고 재생에너지 확충하고"
국내 에너지 사용비중이 29.8%에 달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줄이면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기후솔루션이 20일 발간한 '에너지 안보의 재정의:LNG 감축이 보여주는 경제적 편익'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2025-10-20 17:23:18 [조인준]

thumbimg

녹색전환연구소 'RE100' 첫걸음...상반기 전력사용분 REC 구매
녹색전환연구소가 RE100 달성을 위해 올 1~7월 사용한 전력만큼 '재생에너지 인증서'(REC)를 구매했다고 20일 밝혔다. 8~12월 사용분은 내년 상반기에 추가 구매할 계획이다.녹색전환연구소는 IT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자회사인 굿뉴스에너지를 통해 충남 서천햇빛발...2025-10-20 16:09:31 [김나윤]

thumbimg

3년새 태양광 정기점검 비율 '뚝'...점검 미비로 화재발생은 '쑥'
태양광 설비의 정기검사 이행률이 최근 3년 내에 지속적으로 낮아지면서 전기적 문제를 사전에 발견하지 못해 화재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99.9%...2025-10-20 11:06:59 [조인준]

Video

+

ESG

+

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기후/환경

+

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