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thumbimg

답답하다고 항공기 비상문 '활짝'...공포에 떤 탑승객들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를 서행하던 비행기에서 한 탑승객이 답답하다며 비상문을 열어버리는 바람에 이 비행기는 결국 이륙을 포기했다. 15일 한국공항공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쯤 제주공항에서 에어서울 RS902편이 승객 202명을 태우고 제주에서 김포로...2025-04-15 17:15:32 [김나윤]

thumbimg

[영상] 미얀마 지진현장에서 바퀴벌레가 실종자 수색?
싱가포르가 규모 7.7 강진으로 쑥대밭이 된 미얀마에 '바퀴벌레'를 파견해 화제다.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AI연구소 HTX는 난양이공대학, 클라스 엔지니어링 설루션과 함께 개발한 '바퀴벌레 사이보그' 10마리를 미얀마에 파견했다고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5일...2025-04-07 11:29:53 [조인준]

thumbimg

840만원짜리 종이컵?…발렌시아가, 이색 디자인 핸드백 '화제'
하이힐, 과자봉지 등 특이한 디자인의 가방을 출시해온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이번에는 일회용 종이컵 모양의 클러치백을 선보였다.'9 Am 클러치'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이 가방은 미국에서 5750달러(약 841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가 807만...2025-04-02 18:07:54 [조인준]

thumbimg

해외도 '폭싹 빠졌수다'…밈까지 만들어진 K드라마 저력
국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밈(meme)까지 탄생시켰다.최근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선 소셜서비스(SNS)에 자신의 부탁을 마다하지 않고 온갖 궃은일을 다해주는 헌신적인 남편이나 남자친구를 '나만의 관식'(My own Gwansik)...2025-04-02 16:12:21 [조인준]

thumbimg

[영상] 충돌하자 문 잠겨...자율주행 샤오미 전기차의 끔찍한 최후
중국 전기차가 고속도로 가드레일에 충돌한 뒤 문이 잠긴 채 불타면서 탑승자 3명이 모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9일 중국 동부 안후이성 한 고속도로에서 샤오미 전기차 SU7이 가드레일에 충돌한 뒤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샤오미 측은 특별 대응팀을 현장에 파...2025-04-02 10:39:44 [조인준]

thumbimg

[영상] 강진에 끊어진 빌딩다리 건너뛴 한국인...이유가 감동
아내와 딸을 구하기 위해 지진으로 끊어진 고층빌딩 구름다리를 건너 뛴 한국인이 화제다.지난 28일 미얀마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하면서 이웃나라 태국의 수도 방콕의 건물들도 일제히 흔들렸다. 당시 방콕의 한 초고층 콘도미니엄 건물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던 ...2025-04-01 13:49:43 [조인준]

thumbimg

[영상] 전쟁도 아닌데 폭탄 맞은 마을...알고보니 전투기가 잘못 투하
훈련중이던 전투기가 민가에 폭탄을 투하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6일 오전 10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이 떨어졌다. 한미연합훈련을 하던 도중에 공군 전투기가 포탄을 잘못 떨어뜨린 것이다. 이 사고로 민간인 13명과 군인 2명 등 ...2025-03-06 14:14:00 [김나윤]

thumbimg

[영상] "사람인줄"…인공뼈와 근육으로 만든 휴머노이드 등장
사람처럼 인공뼈와 근육으로 만들어진 휴머노이드가 등장해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움직임이 사람과 너무 흡사해 놀랍고 무섭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폴란드의 로봇스타트업 '클론로보틱스'는 최근 3D프린터로 제작한 폴리머 뼈와 1000개 이상의 인공근육으로 ...2025-02-27 11:20:02 [조인준]

thumbimg

사라진 88억원 '황금변기'...도둑은 잡았는데 금은 어디로?
6년전 영국 블레넘궁에서 도난당한 '황금변기'는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 금값 폭등으로 현재 이 황금변기의 가격은 약 88억원에 달한다.25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19년 9월 14일 영국 블레넘궁에서 개최된 미술전시회 출품작 중 하나인...2025-02-26 11:13:43 [조인준]

thumbimg

[영상] 너비만 500m...주택 250채 삼킨 브라질 거대 싱크홀
너비가 수백미터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브라질에서 발생했다. 최근 잦아진 폭우로 인해 기반이 약해지면서 이같은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BBC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마라냥주 부리티쿠푸 지역에서는 마치 ...2025-02-25 16:59:12 [조인준]

thumbimg

불꺼준 소방서에 현관문 배상요구 소식에...수리비 기부 문의 쇄도
화재가 발생한 주택에 현관문을 강제로 개방한 소방서에 파손된 현관문 수리비를 요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현관문 수리비를 대신 내겠다는 기부 문의가 쇄도했다. 25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관련 뉴스가 보도된 지난 23일부터 현재까지 소방서에 방문 또는 전화로 현관...2025-02-25 12:29:56 [김나윤]

thumbimg

29억원치 승차권 구매한뒤 99% 취소...결국 고소당했다
수십억원의 승차권을 구매한 뒤 99% 취소한 코레일 회원들이 결국 고소당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승차권을 구매한 후 취소하는 반복 행위를 수년에 걸쳐 줄기차게 해온 5명에 대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고소했다고 대전 동부경찰서가 24일 밝혔다. 고소 당한 5명...2025-02-24 17:32:07 [조인준]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