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화] 목사 사모들이 외로운 이유 ②
22-2화] 목사 사모들이 외로운 이유 ②
처치곤란한수다
  • 이동희 선임기자
  • 승인 2019.02.15 0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목사도 아니면서 목사와 같은 기준으로 평가 받고,

평신도와 어울리지도 못하는 이름 '사모' ,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6. 잦은 이동도 한 이유다. 목회자는 언제 어떻게 사역지를 옮길지 모른다.

7. 이류 인생 취급을 받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모를 소개할 때, 사모의 이름을 말하거나 그의 특성을 말하기보다 "목사의 아내"로만 소개한다.

8. 지지 그룹이 적기 때문이다. 자신의 사역을 도와 줄 수 있는 지지 그룹이 있는 사모는 소수다.

9. 남편과 데이트를 못하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 남편과 마지막으로 데이트를 해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못하는 사모들이 종종 있다.

10. 자녀 문제다. 성도들은 목사 자녀는 자신들의 자녀에 비해 무엇인가 다르고 완벽해야 한다고 믿는다. 자녀에 대한 압박은 사모에게도 매우 크다.

11. 남편이 아내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다. 교회를 최우선으로 두는 남편에 대해 아내는 마치 남편을 빼앗긴 것 같은 마음이 될 때가 있다.

12. 경제적 어려움도 크다. 경제적 어려움은 사모가 사회적 활동을 하는 데에 장애를 주어 사모의 삶을 더욱 고립시키곤 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요기에서 들어보세요~^^

↓↓↓↓↓↓↓↓↓↓↓

팟빵에서 듣기 : http://bitly.kr/28vPN

유튜브에서 듣기 : http://bitly.kr/Tn7L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