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찰관이 된 6살 소녀의 임무
[영상] 경찰관이 된 6살 소녀의 임무
  • 이학영 피디
  • 승인 2019.02.12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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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되고 싶었던 어린 소녀의 꿈이 이뤄졌다.

 

텍사스 프리포트 경찰관들과 시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6살 소녀 아비게일 아리아스가 명예 경찰관으로 선서를 했다.

아비게일은 소아 신장암의 일종인 윌름스 종양을 가지고 있다.

처음 종양이 발견됐을 때 의사는 그 어떤 치료법도 찾을 수 없었다.

 

아비게일은 이후 레이몬드 가리베이 서장을 만났고 그녀의 꿈에 대해 말했다.

 

아비게일이 저는 경찰관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죠 그리고 저는 아이의 뒤에 있는 아빠를 보고 말했습니다. “아비게일이 나에게 그런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어요아빠는 제게 윙크를 보냈고, 우리는 이런 일을 진행했습니다. - 가리베이 서장

 

아비게일은 이후 프리포트 경찰서에 초대됐고 명예 경찰관으로 임무를 시작했다 (27)

아비게일은 그녀의 몸속에 있는 나쁜 것들과 평생 싸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들은 제 몸을 때렸어요. 저는 나쁜 놈들을 없애고 싶어요. 그리고 이 암을 5초 안에 사라지게 돕고 싶어요.” - 아비게일

 

아비게일은 그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경찰복과 총기 벨트를 수여받았다.

6살 아비게일의 열정은 모든 경찰관을 감동시켰다.

아비게일은 자신의 명예 경찰관 임무가 끝나도 그녀의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비게일은 그녀의 암과 평생 싸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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