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1 운동의 감동을 함께 할 작품
[카드뉴스] 3.1 운동의 감동을 함께 할 작품
  • 이학영 피디
  • 승인 2019.02.01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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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의 감동을 함께 할 영화

 

말모이(2018)

우리말이 금지된 시절 말과 마음으로 독립을 외친 소중한 이야기

 

자전차왕 엄복동(2019)

역사상 최초의 한일전이라 불리는 전조선자전차대회. 조선의 자부심 엄복동의 기적 같은 실화

 

박열(2017)

나쁜 일본인’, ‘억울하지만 선량한 조신인의 이분법적 사고로 영화를 그려내고 싶지 않았다 -이준익 감독

 

동주(2015)

다른 일제 강점기 영화들과는 다른 전개. 시인 윤동주와 그의 친구 송몽규의 삶과 우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영화

 

미스터 션샤인(2018)

정주행 할 가치가 있는 드라마 조명 받지 못했던 아무개의병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

 

암살(2017)

솔직히 조선군 사령관하고 강인국을 죽인다고 독립이 되나?” “둘을 죽인다고 독립이 되냐고? 모르지 그렇지만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밀정(2016)

독립운동이 가장 절정에 이른 시기 밀정 이정출이 출구 없는 기차 안에서 또다른 밀정을 대하는 순간. 의열단의 어두웠던 시절을 조명한 작품

 

모던보이(2015)

시대의 비극을 낭만적으로 풀어 낸 스토리 그 낭만의 삶 속에 담긴 묵직한 메시지

 

눈길(2015)

김복동 할머니, 그리고 이제 23명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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