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동업
[영상]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동업
  • 이학영 피디
  • 승인 2019.01.31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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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이 시작한 기업 미친 양말이 미국인들은 물론 전 세계를 감동시켰다

아빠와 동업하고 있는 22세인 존 크로닌 그는 다운 증후군이다

존과 그의 아빠 마크는 미친 양말이라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존과 아빠는 201612월 창업했다. 창업 이래 115,000의 주문을 받았고 4백만 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현재 35명의 직원이 있다.

장애인의 70%는 비고용 상태이다(US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 장애를 가진 비고용자의 3분의 2는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그들은 일을 가질 수 없다(UN Development)

왜 양말이냐고요? 왜냐하면 그게 재밌어요. 그리고 컬러풀해요. 전 그걸 만들어낼 수 있어요. 전 여기서 멋진 일을 하고 싶어요. 그게 절 있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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