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자와 예배자를 위한 컨퍼런스
기도자와 예배자를 위한 컨퍼런스
2019 라스트 러너 워십 컨퍼런스가 열린다
  • 이동희 선임기자
  • 승인 2019.01.11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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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기도의 집’ 노하우를 전수하는 ‘2019 라스트 러너 워십 컨퍼런스’가 열린다.

사진=더크로스처치 제공
사진=더크로스처치 제공

 

한국기도의집(KHOP)은 더크로스처치(담임목사 박호종), 새날교회(담임목사 김수곤), 열린하늘교회(담임목사 남궁성일)와 공동주최로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기도자와 예배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1차 컨퍼런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초동 더크로스처치에서, 2차 컨퍼런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전 열린하늘교회와 부산 새날교회에서 열린다.

이 컨퍼런스는 24시간 내내 기도하는 사역을 한국교회에 처음 선보인 더크로스처치가 기도와 예배 사역 방법을 기능적 측면 뿐 아니라 영적 측면까지 다룬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의 특징은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72시간 동안 예배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강력한 예배와 기도가 중심이 된 집회의 성격을 분명히 한 것이다.

컨퍼런스와 함께 각 교회 예배인도자를 위한 ‘워십리더 스쿨’이 동시에 진행된다.

사진=더크로스처치 제공
사진=더크로스처치 제공

 

워십리더스쿨은 강의와 소그룹 멘토링 시스템으로 예배인도자들을 한층 성장 시키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강의주제는 ▲마지막 때와 예배운동 ▲예배와 음악(포스트모던시대의 예배음악) ▲예배인도와 아티스트(예술로서 예배하기) ▲예비의 실제와 콘티작성법(예언적 경배, 영으로 노래하기) ▲예배인도자를 위한 편곡법 ▲예배인도자의 소통과 리더십 ▲예배자와 영성(돌파하는 예배) ▲다윗의 장막과 예배 등 8개로 구성됐다. 보컬트레이닝은 특강으로 진행된다.

강사로 김명식 예수바람 미니스트리 대표, 더크로스처치 박호종 목사, 공두환 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외래교수, 길나율 여성듀엣 12DAL 활동 가수가 나선다.

박호종 목사는 “다니엘이 10대에 포로로 끌려갔을 때 살아남은 힘은 기도와 예배였다”며 “다음 세대가 ‘기도할 줄 아는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키워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070-5055-4083, www.facebook.com/lastrunner102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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