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생긴 일
[카드뉴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생긴 일
  • 이학영 피디
  • 승인 2018.12.03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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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에서 생긴 일

#미국 중국 무역전쟁 휴전

2018년 미중은 물론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경제대국의 무역전쟁은 90일간 휴전에 돌입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만난 두 정상은 90일 동안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 기간 동안 새로운 협상이 진행 된다.

무역전쟁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어 향후 90일은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 된다.

#강렬한 하이파이브

G20 정상회의 기념사진 촬영 장.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 배후로 지목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사우디아라비아)구석에서 외롭게 서 있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됐다.

이대 로면 국제적인 왕따가 될 빈 살만. 그런데 빈 살만을 구한 건 다름 아닌 푸틴

회의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강렬한 하이파이브를 하며 친밀감을 과시했다. 잠시 외로웠던 빈 살만은 세계 최대 산유국 수장답게 다른 국가 정상들과 회담을 이어갔다.

#난 좀 달라

저는 걱정하고 있습니다” VS “걱정마세요

내 말에 귀기울이지 않네요” VS “저는 당신 말을 들을 겁니다

다른 국가 정상과 달리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빈 살만 왕세자와 직접적으로 언쟁을 벌였다. 프랑스 언론들은 마크롱 대통령이 카슈끄지 사건과 예멘 사태 해결에 대해 빈 살만을 압박했다고 전했다.

#조기 서울 답방 모멘텀

김 위원장의 답방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미 공동의 노력에 추가 모멘텀을 제공할 것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진 한미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로 인해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과 2차 북미정상회담에 가속도가 붙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내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1, 2월 중 북미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이며 장소로 세 곳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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