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이한 기자] 목회자에게 워라밸은 사치일까요?
[기이한 기자] 목회자에게 워라밸은 사치일까요?
  • 정의민 기자
  • 승인 2018.10.17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어느 목회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사임의 이유를 밝혔는데요.

몇 가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탈진’이었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그가 경험한 '번아웃'은 결국 사역을 내려놓게 만들었죠.

목회자에게 워라밸이라는 것은 사치일까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